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지팬츠
바쁜 아침 출근길부터 여유로운 집콕 생활, 가벼운 외출과 저녁의 깊은 휴식까지.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으로 당신의 모든 순간을 채워줍니다.
데일리 필수 아이템, 이지팬츠와 함께 더 기분 좋은 하루를 완성해 보세요.
24H 이지팬츠 타임테이블
오전 9:00
출근
단정하지만 편안하게
아침부터 조이는 바지 대신,
단정함은 살리고 하루의 시작은 편안하게
워싱 코튼 이지 팬츠
19,900
라이트그레이 XLㆍ자사몰 구매
너무 편해 이것만 주구장창 입고 다녀요.
소재도 좋아 세탁기에 막 돌려 입어도 변형이 없어요. 저렴한데 제일 손이 가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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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그레이 Lㆍ자사몰 구매
4벌째 사고있습니다.
이젠 단추있는 바지로 못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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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XLㆍ네이버 구매
너무 편안하고 좋아요! 가성비 최고의 제품입니다. 겨울에도 안에 내의를 입고 입어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바지폭도 적당히 넓습니다.
오후 1:00
일상 활동
어떤 자세에서도 자유롭게
오래 앉아 있어도, 계속 움직여도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에도 불편함 없이
워싱 데님 이지 팬츠
19,900
다크네이비 Sㆍ네이버 구매
탄탄한 소재에 두루 어울리는 컬러라 너무 마음에 듭니다.
블루 Lㆍ자사몰 구매
힙과 허벅지 둘레가 넉넉해 편안하고 여성스러운 핏입니다.
다크네이비 XLㆍ네이버 구매
밴드로 되어 있어 입고 벗기 편합니다. 가볍고 가성비 제품인거 같아 추천합니다.
오후 7:00
저녁 외출
갈아입지 않아도 괜찮은 바지
회사에서 입던 그대로, 가볍게 외출 OK
갈아입을 필요 없는 편안함과 핏
워싱 데님 이지 팬츠
29,900
에크루 Mㆍ네이버 구매
활동하거나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끼임 없이 편한 옷입니다.
다크네이비 XLㆍ네이버 구매
살쪄서 청바지 잘 못입고 있었는데 낭낭한 청바지여서 좋습니다.
블랙 XLㆍ네이버 구매
출퇴근용으로 편하게 입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오후 10:00
하루의 끝
허리 밴딩으로 피로함 대신 여유롭게
집에 돌아와도 벗고 싶지 않은 바지
하루 종일 입어도 피로가 느껴지지 않는 편안함
워싱 코튼 이지 팬츠
19,900
베이지 XLㆍ네이버 구매
힙이 크고 허벅지가 굵은 체형이라 바지입기 너무 까다로운데 이 바지는 편해요.
베이지 Lㆍ네이버 구매
정사이즈로 구매하면 발목핏, 사이즈 업 하면 레귤러 길이감이 됩니다. 너무 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재구매
베이지 XLㆍ자사몰 구매
매장에서 하나 사서 입어보고 나머지 컬러 전부 주문했어요. 인생 바지입니다.